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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뜻한 봄 날씨로 하수구 안 악취는 심해져
작성일자 2018-04-25

 

 


 

 

봄이 찾아온 혜화역 4번 출구 앞에서 IECD준비위 위원들은 어김없이
하수구를 청소하기 위해 모였다. 따뜻한 봄을 느끼는 것도 잠시,
하수구 청소를 시작하면서 악취 그리고 쓰레기와의 사투가 시작됐다.
이날은 혜화역 4번 출구에서 에코비전 본사까지 약500m를 청소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코비전21 5월호 참조/ For more details, see inside the 2018  May issue of Ecovisio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