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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근했지만 한파로 하수구 뚜껑 열 수 없어
작성일자 2018-03-02

 

 

포근했지만 한파로 하수구 뚜껑 열 수 없어

 


 

 

오전 7시30분 IECD 위원들은 설을 앞두고 새해인사를 나누며 모였다. 어느 정도 날씨가 풀려서 그
런지 오랜만에 하수구 뚜껑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위원들도 있었다. 위원들이 모두 모이
기 전에 일부 위원들은 하수구 뚜껑 열기를 시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뚜껑이 열리지 않자 실망감을 드
러냈다. 지난 몇 차례와 마찬가지로 이날도 땅에 떨어져 눈에 보이는 쓰레기만 주웠다. 날이 약간 풀리
기는 했으나 얼음이 아직 녹지 않아 미끄러운 곳도 있어 위원들은 쓰레기를 주울 때 조심해야만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코비전21 3월호 참조/ For more details, see inside the 2018  March issue of Ecovisio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