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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쓰레기가 하수구 안 수로 막고 있어 장마철에는 냄새가 더 심할 것"
작성일자 2018-03-02

 

"쓰레기가 하수구 안 수로 막고 있어

장마철에는 냄새가 더 심할 것"

 

 


 

 

한차례 한파가 지나간 후 겨울바람이 살짝 불던 지난 2월10일 19번째 CLEAN부산이 열렸다. 이날 IECD부산준비위 위원들은 오전 7시
30분 동래구 허심청 온천탕 앞에서 모여 온천장역까지 약100m 거리를 청소했다. 동래구는 부산 중북부에 위치한 곳으로 부산을 대표하
는 도심지이다. 김정구 IECD 부산준비위 위원은 “동래는 임진왜란 때 큰 전투가 있었던 곳으로 부산의 혼(魂)이 담긴 도심지”라면서 “광
복로, 해운대에 이어 부산을 대표하는 지역인 만큼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이곳을 청소장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코비전21 3월호 참조/ For more details, see inside the 2018  March issue of Ecovision21)